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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파이낸셜투데이
최진홍 YK 변호사 “금융소비자, 투자 상품 이해도 높여야”
2025.04.04. 파이낸셜투데이에 법무법인 YK 최진홍 변호사의 인터뷰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홍콩H지수) 편입 주가연계증권(ELS) 대규모 손실사태 1년여 만에 금융당국이 지난달 말 ‘홍콩H지수 기초 ELS 현황 및 대책’을 발표하며 고난도 금융투자상품(금투상품) 불완전판매 재발 방지책 밑그림을 공개했다. 지난해 당국 주도로 홍콩 H지수 ELS 관련 손실에 대한 은행권 자율배상(사적화해)이 진행된 동시에, 민·관이 초고난도 금융투자상품 불완전판매와 대규모 금융투자 피해를 방지할 방안이 필요하다는 점을 절실히 느끼면서 목소리를 모은 결과다. 파이낸셜투데이는 은행권 자율배상에 합의하지 않은 일부 홍콩 ELS 투자자가 모인 금융사기예방연대 ‘공동소송(민·형사)’의 법률대리인, 최진홍 법무법인 YK 변호사(사법연수원 39기)와 함께 금융당국이 발표한 재발 방안을 점검했다. [기사전문보기]
2025.04.04 -
언론보도 · 비욘드포스트
이혼소송, 가압류·임시처분(가처분) 적절히 활용해야 유리해
2025.04.04. 비욘드포스트에 법무법인 YK 이혼소송 관련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법무법인YK 임효진 이혼전문변호사는 “가압류, 임시처분(가처분)은 그 종류에 따라 소송을 진행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신청할 수 있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제도를 적절히 활용하면 소송 후 본인의 권리를 보호하고 정당하게 행사하는 데 큰 힘이 되기 때문에 자신의 상황에 맞게 적절히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가압류, 임시처분(가처분)을 신청할 때에도 증거 자료 등을 확보하여 가압류, 가처분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피력해야 한다. 법원을 설득하지 못하면 아무리 신청하더라도 받아들여지지 않을 수 있으므로 재산분할이나 위자료, 양육권 등 주요 쟁점에 따라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기사전문보기]
2025.04.04 -
언론보도 · 울산신문
"울산 산업현장 중대재해 리스크 심화 기업들 변화하는 법·제도 대응 시급"
2025.04.03. 울산신문에 법무법인 YK 이석원 변호사의 인터뷰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법무법인 YK 이석원 변호사 울산은 제조업 중심의 산업 구조를 갖고 있어 중대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 최근 들어 산업현장에서 이러한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변화하는 법·제도에 맞춰 기업들이 구체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울산 지역에서 8년째 변호사로 활동 중인 이석원 변호사(법무법인 YK 울산 분사무소장)를 통해 지역 기업들의 현실과 대처 방안을 들어봤다. 그는 과거 중견 건설기업 법무팀장으로 근무하며 산업재해, 인사·노무, 계약 분쟁 등 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법률 리스크를 실무적으로 다뤄본 경험이 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기업 내부 프로세스와 실무 언어를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실제 중견기업 관계자와 상담을 해보면, 현장 감각과 실무 이해도가 높으면 그만큼 소통이 잘된다는 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울산 지역 기업과 시민들이 복잡한 법률 문제 앞에서 좌절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기사전문보기
2025.04.04